블로그/칼럼 자율신경 클리닉
블로그 2026년 6월 27일

감정 기복이 클수록 몸도 출렁인다면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감정 기복이 클수록 몸도 함께 출렁인다면, 자율신경이 감정과 몸을 같은 길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담당하는 뇌 영역과 자율신경 중추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안하거나 예민한 날에는 그 신호가 그대로 심장과 위장으로 전달됩니다.

  • 기분 가라앉으면 소화가 안 된다
  • 예민한 날 가슴이 답답하다

이럴 때는 마음만, 몸만 따로 보지 않고 자율신경의 균형을 함께 살핍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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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허지영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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