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칼럼 교통사고 후유증 클리닉
블로그 2026년 5월 21일

교통사고 후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아픈 이유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교통사고 후 검사는 "이상 없다"는데 몸은 계속 무겁고 뻐근하다면, 근육과 인대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X-ray나 CT는 뼈의 골절이나 큰 손상을 봅니다. 그런데 사고 충격으로 늘어나거나 긴장한 근육·인대는 이런 검사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 사고 며칠 뒤부터 아프기 시작했다
  • 검사는 정상인데 목·허리가 뻐근하다
  • 특정 자세에서 결리고 저리다

이럴 때는 검사 수치보다 증상과 움직임을 함께 봐야 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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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허지영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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