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칼럼 교통사고 후유증 클리닉
블로그 2026년 6월 15일

교통사고 후 밤에 통증이 더 심하다면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교통사고 후 밤에 통증이 더 심하다면, 자는 자세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낮에는 움직임과 자세 변화가 잦아 근육이 어느 정도 긴장을 유지하지만, 잠자는 동안에는 온몸의 힘이 풀리며 손상 부위가 잘못된 방향으로 오래 눌립니다. 6~8시간을 같은 자세로 보내는 만큼, 수면 자세 하나가 회복 속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 낮보다 밤·아침에 더 아프다
  • 엎드려 자거나 베개가 안 맞는다

사고 후에는 낮 치료만큼 밤 관리가 중요합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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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허지영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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