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026년 4월 30일
손발은 찬데 얼굴은 화끈거린다면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손발은 시린데 얼굴은 화끈거리고 상체는 답답한 — 위아래가 따로 노는 느낌, 순환이 갈라진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열은 위로 오르고 순환은 아래로 잘 내려가지 못하면, 상체는 달아오르고 손발은 차가운 상태가 됩니다. 갱년기뿐 아니라 스트레스와 자율신경 불균형에서도 자주 나타납니다.
- 얼굴·가슴은 후끈, 손발은 냉
- 긴장하면 더 심해진다
저는 이것을 '순환의 상하 균형'이 깨진 상태로 보고,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아래 순환을 살리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