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칼럼 대사증후군 클리닉
블로그 2026년 6월 23일

혈당이 경계 수치라면 지금이 기회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혈당이 경계 수치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약을 시작하기 전 지금이 관리의 기회입니다.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조금씩 오르는 시기는, 대사 조절 능력이 흔들리기 시작한 신호입니다. 이 시기에 흐름을 돌려놓으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공복혈당이 경계 수치
  • 식후 졸림·복부 비만이 함께

저는 이 시기를 대사 전반의 리듬을 회복시키는 기회로 봅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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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 대표원장 허지영 프로필 사진

허지영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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